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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   박성훈 기자 park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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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“입찰 무효에 해당하는 사유”이고, “입찰 무효를 할지는 조합이 판단해야 할 사안”이라는 게 국토교통부의 공식적인 입장이지만, 인허가권을 쥔 지자체 쪽 입장은 더 단호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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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 불이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야산까지 번지자 소방당국은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.